A.
어릴 때부터 게임을 좋아했고, 그 안에 담긴 판타지적 요소나 다양한 문화의 융합, 친구들과의 플레이 경험이 저에게 큰 인상을 줬습니다. 단순히 소비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, 제가 직접 이런 경험을 만들어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생겼습니다. 이 경험들이 게임 클라이언트 프로그래머라는 진로로 이어지게 됐습니다.
A.
진로가 바뀐 것이 아니라 확장된 것입니다. 게임 클라이언트만으로는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 범위에 한계가 있어 보다 넓은 기술 스택을 쌓고 싶었습니다. 그래서 웹과 서버처럼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핵심 IT 기술을 먼저 익혀야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. 단순한 클라이언트 개발자가 아니라 서비스 전반을 바라볼 수 있는 범용적인 개발자로 성장하고 싶습니다.
A.
현재 경험은 게임 클라이언트에 집중되어 있어서, 제가 목표로 하는 범용적 개발자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웹 개발과 AI 역량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. SSAFY는 체계적인 웹 교육과 AI 특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때문에 부족한 부분을 확실히 보완할 수 있다고 판단해 지원했습니다.
A.
완전한 범용 개발자가 되기엔 시간이 더 필요하겠지만, 우선은 게임 클라이언트 프로그래머로서 실제 프로젝트를 경험하며 기능 개발과 유지보수를 안정적으로 수행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. 동시에 서버 분야의 역량도 쌓아 클라이언트와 서버 양쪽을 모두 이해하는 개발자가 되어있을 것 같습니다.